힘든 게 문제가 아니라 힘든 날을 못 견디는 게 문제다.
살다 보면 힘든 날은 누구에게나 온다.
계획은 틀어지고, 집중은 흐트러지고,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는 날.
그 하루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.
문제는 그날을 대하는 태도다.
기분이 꺾였다고 습관을 멈추고, 루틴을 내려놓고, 기준까지 낮추는 순간
그 하루는 그다음 날까지 끌고 내려간다.
힘든 날일수록 지킬 건 지켜야 한다.
하기 싫어도 몸은 움직이고, 말은 줄이고, 아주 작은 일이라도 끝내야 한다.
그래야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.
대부분의 실패는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.
그 하루를 못 견디고 스스로 멈췄기 때문에 생긴다.
하루를 넘기지 못하면 인생도 멈춘다.
기준을 붙잡고 묵묵히 버티는 사람이 결국 끝까지 간다.
오늘이 힘들어도 오늘을 해내라.
그 하루 하나가 다시 흐름을 만든다.
- 니체 <위버멘시> 중에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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