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끝에 다 가져간다.
실력도, 기회도, 인정도 계속하는 사람에게 쌓인다.
다들 지치고 멈출 때 묵묵히 이어간 한 사람이
판을 바꾼다.
속도는 중요하지 않다.
중간에 멈춘 순간 격차는 되돌릴 수 없어진다.
포기하지 않는다는 건 대단한 의지가 아니라
오늘도 한다는 선택이다.
아무도 보지 않을 때, 할 마음이 안 드는 날에도 그냥 또 하는 것.
그 반복이 사람을 남긴다.
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이 내려놓는다.
그 틈에서 계속하는 사람이
흐름을 만들고 자리를 차지한다.
끝을 보는 사람은 가장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
가장 오래 해낸 사람이다.
포기하지 마라.
그 한 가지만 지켜도 마지막엔 네가 가져간다.
- 니체 <위버멘쉬> 중에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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